
Q. 먼저 본인을 소개해주세요.
A. 안녕하세요. 서울 용산 마마 잉크 타투샵 소속의 경력 10년 차 타투이스트 YJ입니다.
타투를 혐오가 아닌 예술로 끌어올리기 위해 항상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타투이스트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Q. 가장 자신있는 장르가 어떻게 되나요?
A. 처음에는 제페니즈 원 포인트 블랙 워크 작업을 주로 하다가 이레즈미에 관심이 생겨 지금은 이레즈미를 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개발해서 저만의 색깔 있는 작업을 하려고 항상 노력 중입니다.
Q. 그러면 그런 영감은 어디서 주로 얻으시나요?
A. 평소에 이레즈미를 하다 보니 사람들 몸에 타투를 새기다가 동물, 사물 등등에도 넣으면 재밌겠다 생각하여 영감을 평상시에 많이 얻습니다.
Q. 타투이스트로서의 본인이 가진 성향은 어떠신가요?
A. 개성이 튀는 작업을 하려고 개발하고 발전하는 성향입니다.
Q. 타투이스트로서의 본인의 장점과 고객님들의 반응이 어떠한가요?
A. 깔끔하고 완성도 높은 작업을 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고객님들도 매우 만족하고 많이 찾아주십니다.
Q. 기억에 남는 작품이 있다면?
A. 등판 부동명왕 작업입니다.
처음으로 완성작으로 컨벤션에 나가기 위해서 손님과 함께 고생해서 완성한 작품입니다.
아쉽게도 코로나로 인한 컨벤션 취소로 인해 참가 못한 작품입니다
Q. 본인(타투이스트) 몸에 타투를 했다면 가장 마음에 드는 것과 의미는?
A. 다이아몬드가 한 5-6개 있습니다.
다이아몬드는 흠집이 나지 않는 특성이 있죠.
저도 이 일을 하면서 겪는 어려움이 있더라도 극복해 내고 최선을 다하려는 자세를 나타내는 의미입니다.
Q. 마지막으로 자신에게 있어 타투란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A. 타투는 자기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또 다른 방법, 패션, 행위 아트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엔 혐오감으로 기피하였지만 지금은 여러 많은 타투이스트들이 노력해서 예술로 이끌어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