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에서 활동 중인 20년 미술전공 타투 아티스트 유림입니다.
레터링부터 미니타투, 블랙앤그레이, 치카노, 올드스쿨, 이레즈미, 커버업까지 모든 장르를 퀄리티 중심으로 작업하며, 특히 감성 치유 커버업타투를 전문으로 하고 있습니다.
각 고객님이 지닌 스토리와 취향을 가장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표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단순히 ‘그림을 새기는 작업’이 아니라 몸에 오래 남아도 후회 없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디테일·구도·흐름을 철저히 설계합니다.
저는 상담에서부터 디자인 제작, 시술 후 케어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책임지고 진행합니다.
퀄리티가 중요하신 분들,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의 타투를 원하시는 분들께 가장 만족스러운 결과를 드릴 수 있도록 끝까지 신경 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