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먼저 본인을 소개해주세요.
A. 안녕하세요. 21년 8월부터 제주도의 덤불 스튜디오에서 작업하고 있는 타투이스트 소년입니다.

Q. 가장 자신있는 장르가 어떻게 되나요?
A. 실체화 시키고 싶은 생각을 내용에 맞는 점, 선, 면, 색으로 표현하고 싶기 때문에 장르에 구애 없이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Q. 그러면 그런 영감은 어디서 주로 얻으시나요?
A. 영감은 언제 불현듯 떠오를지 모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표현하고자 하는 욕구와 생각을 멈추지 않는다면 생활 속 언제 어디서든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 타투이스트로서의 본인이 가진 성향은 어떠신가요?
A. 그림 하나 선 하나에 진심을 다해 그립니다.

Q. 타투이스트로서의 본인의 장점과 고객님들의 반응이 어떠한가요?
A. 저는 그림을 진정성 있게 대하고 있고 손님들도 그렇게 봐주십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Q. 본인(타투이스트) 몸에 타투를 했다면 가장 마음에 드는 것과 의미는?
A. 제 스스로 몸에 새긴 것들은 전부 마음에 듭니다. 처음 시작할 때 연습을 하려고 제 몸에 직접 한 타투들에는 그때의 경험들이 녹아있어 지금까지 많이 도움이 되기 때문에 전부 좋습니다.

Q. 마지막으로 자신에게 있어 타투란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A. 예술을 통해서 세상과 소통하며 감정을 느끼고 살아있음을 느낍니다. 타투도 예술의 한 부분이기 때문에 표현 수단으로써 사용하고 있고 좋아합니다. 지금은 타투가 가진 개별로서의 의미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