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먼저 본인을 소개해주세요.
A. 안녕하세요. 꽃을 메인 주제로 작업을 하고 있는 4년 차 타투이스트 유(遺)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추억을, 누군가에게는 행복이 될 그림을 남기고 있습니다. 더욱 성장해서 만족할 작품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자로 남기다는 의미의 유(遺)는 손님의 몸에 소중한 추억을 남기고자 하는 마음으로 지은 활동명입니다.
Q. 가장 자신있는 장르가 어떻게 되나요?
A. 주 소재는 꽃이며 가장 자신 있습니다.
Q. 그러면 그런 영감은 어디서 주로 얻으시나요?
A. 일상생활이나 꿈 그리고 대화에서 많은 영감을 받는 편입니다! 다양한 사진과 영감들을 섞어가며 도안을 제작해 보는 편이에요!
Q. 타투이스트로서의 본인이 가진 성향은 어떠신가요?
A. 가벼우면서도 신중한 타입으로 재밌게 노력하면서 즐기는 성향이에요!
Q. 타투이스트로서의 본인의 장점과 고객님들의 반응이 어떠한가요?
A. 제가 생각하는 타투이스트 유는 자유롭게 내가 원하는 것들을 만들 수 있는 1인 디자이너 같아요. 꽃을 좋아하셔서 찾아주신 고객님들은 만족하면서 돌아가셨습니다.
Q. 본인(타투이스트) 몸에 타투를 했다면 가장 마음에 드는 것과 의미는?
A. God bless you라는 레터링이 있는데 제가 불교임에도 정말 좋아하는 문구에요. 항상 신의 가호가 항상 저를 지켜줬으면 하는 의미에서 입 밖으로 자주 뱉는 말을 새겼어요.
Q. 마지막으로 자신에게 있어 타투란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A. 인연인 것 같아요. 항상 새로운 사람들과 문의부터 상담, 수정, 시술, 대화 등 많은 시간을 소통하죠. 타투를 통해 사람을 알아가며 새로운 추억을 몸에 새기고 있기 때문에 제게 타투란 사람과의 인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