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투이스트를
소개합니다.
타투하는아저씨(ehqkf1004)
안녕하세요 인천 구월동에서 타투이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경력 10년차 타투하는아저씨입니다.
타투를 첫째 아이가 태어난 시기인 30대부터 시작하고, 타투에 대한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서 친금감있는 아저씨 라는 단어에 타투를 붙여서 타투하는아저씨라는 닉네임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중간에 바꾸려고 생각은 했지만, 저는 고객님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용하는 타투이스트로서, 아저씨라는 단어가 저에게 너무 잘 맞고, 고객분들이 저의 닉네임을 잊지 않으실것 같아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키다리아저씨처럼 언제나 고객분들이 원하는 요구사항을 맞춰드리는 저 타투하는아저씨를 믿고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Q. 가장 자신있는 장르와 영감은 주로 어디서 얻으시나요?
A. 타투이스트로서 10년간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장르에 작업을 해봤지만, 고객분들이 가장 맘에 들어하시고 제가 가장 자신있어하는 장르는 블랙엔그레이와 이레즈미입니다.
사진, 예술 작품을 보면서 영감을 얻을때도 있고, 기존에 있는 도안을 재해석하면서 영감을 얻은 후 저만의 스타일을 추가하여 도안을 만들어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저만의 색이 담긴 도안과 고객님이 요청하신 요구사항을 더하여 최선을 다해 작업하려고 합니다.
Q. 타투이스트로서의 본인의 성향 및 고객님의 반응이 어떠한가요?
A. 아저씨처럼 고객분들의 요구사항을 최대한 맞춰드려서 작업을 하려는 성향으로 작업해서 감사하게도 고객분들께서 재방문을 해주시고, 고객분들이 지인분들에게 저를 소개시켜주면서 고객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고객분들의 요구사항을 맞춰주고, 멋진 결과물로 보답을 해드려서 고객분들의 만족도는 높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