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타투 유애
유애
대구 남구 대봉교역에서 작업하고 있는 6년차 타투이스트 유애입니다. @tattooist_yuye
먼저, 유애라는 닉네임의 의미는 집착입니다. 집착이란 부정으로보면 끝없는부정이지만, 무한한 긍정에서보면 월등한게 집착이라생각됩니다.
저의 닉네임과 일맥상통하게 저는 고객분들에게 최고의 작품을 드리기 위해서 작업할 때, 집중해서 작업하여, 사람피부에 닿는것 중 최고의 명품이 될 수 있는 작품을 작업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저의 이러한 작품에 대한 집착으로 5년 동안 꾸준히 성장하고, 고객분들도 재방문을 많이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Q. 가장 자신 있는 장르는?
A. 저의 주력 장르는 전통이레즈미로서, 묵직하고 심플함을 추구하며, 매혹적인장르라고 생각합니다.
Q. 그런 영감은 어디서 주로 얻으시나요?
A. 이레즈미 작품의 많은 바탕이되는 우키요에 책과 일본 타투이스트들의 작품들을 보면서 영감을 얻기도하고, 일상 생활을 하면서 자연, 물건, 인물 등을 보면서 영감을 얻기도 하며, 고객분들과 상담을 통해서도 영감을 얻습니다.
영감이 떠오르면 하나의 이야기로 만들어 작품을 완성하고 있습니다.
Q. 타투이스트로서의 본인의 성향 및 고객님의 반응은 어떠한가요?
A. 영감을 얻어 하나의 이야기로 작품을 완성하듯이 저는 작업할 때, 리듬과 흐름을 상당히 중요시하여 최대한 흐름이 끊기지 않게 집중하면서 작업을 하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자, 다만 고객분들이 만족하게 하자'라는 생각으로 작업을 하기에 작업시에 조금은 날카로울수도있지만 (다정다감하고, 예의바른 사람입니다!) 고객분들이 만족해하시며 재방문을 많이주시는 편입니다.